| 제목 | <서환> 엔 강세 對 추가 하락 부담..↓6.50원 1,157.60원 |
| 일시 | 2004-03-18 14:1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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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엔 강세 對 추가 하락 부담..↓6.50원 1,157.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8일 서울 환시의 미국달러화는 달러-엔의 추가 하락으로 하락압력을 받고 있다. 하지만 환시 참가자들이 추가 하락에 부담이 있어 낙폭 확대가 쉽지 않은 양상이다. 이날 미 달러화는 오후 2시10분 현재 전날보다 6.60원 내린 1천157.5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달러-엔이 107엔선을 깨고 내린 영향이 달러화에 하락압박을 가하고 있다며 외국인 주식 순매수 규모도 1천억원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이들은 하지만 1천150원대가 익숙하지 않은 레벨인데다 역외의 손절매성 매도가 마무리됐고 외환당국의 개입 우려도 있다며 이 때문에 시장 자체적으로 달러화 매도가 조심스럽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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