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개장하락후 '롱 플레이'..↓3.40원 1,167.30원 |
| 일시 | 2004-03-17 11:1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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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개장하락후 '롱 플레이'..↓3.40원 1,167.3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7일 서울 환시의 미국달러화는 은행권의 '롱 플레이'로 위도 아래도 아닌 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미 달러화는 오전 11시18분 현재 전날보다 3.40원 내린 1천167.3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달러-엔이 하방경직성을 보이는 가운데 개입 경계와 역외매수 등에 기대 은행권이 '롱 플레이'에 나서고 있다며 하지만 달러-엔 낙폭 축소 움직임이 멈춘 데다 다들 포지션이 무거워 추가 낙폭 축소에 나서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 때문에 달러화가 정체되고 있다며 달러-엔이 정체에서 탈출하든지 수급에 변화가 있던지 주변여건에 변화가 있어야 이같은 양상이 바뀔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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