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1,175-1,176원에 역외매수 포진..↓3원 1,177.80원 |
| 일시 | 2004-03-15 10:1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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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1,175-1,176원에 역외매수 포진..↓3원 1,177.8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5일 서울 환시의 미국달러화는 1천175-1천176원에서 포진된 역외매수 영향으로 잘 밀리지 않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전 10시19분 현재 전주보다 3원 내린 1천177.8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1천175-1천176원선에 역외매수 주문이 포진하고 있다며 아직 '숏 커버'를 끝내지 못한 역외세력들의 주문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들은 밑이 단단하기 때문에 1천178원선이 돌파되면 전장 고점까지 달러화가 상승할 수 있는 것 같다며 시장 마인드가 '롱'으로 돌아선 영향이 크다고 덧붙였다. 외국계은행의 한 딜러는 "시장에 롱 마인드가 강해 환율이 악재에 민감한 상황"이라며 "주식시장에서 외국인이 순매도세를 소폭이나마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딜러는 "역외의 매수주문 때문에 1천175-1천176원선이 단단한 바닥으로 지지될 경우 방향은 위쪽으로 밖에 열리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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