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엔화 강세 따라 낙폭 확대..↓5.70원 1,167.20원 |
| 일시 | 2004-03-11 13:5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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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엔화 강세 따라 낙폭 확대..↓5.70원 1,167.2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1일 서울 환시의 미국달러화는 엔화 강세를 따라 낙폭을 확대했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1시55분 현재 전날보다 5.70원 내린 1천167.2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달러-엔이 110.50엔선 밑에까지 빠지면서 달러화 1천167원선이 위협받고 있다며 이 때문에 시장내 하락압력이 가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하지만 일본당국이 달러-엔 110엔선은 지킬 것이라는 기대가 있는데다 우리 당국의 개입도 우려돼 1천167원선 밑으로 낙폭 확대가 쉽지 않다고 내다봤다. 외국계은행의 한 딜러는 "한은 총재의 물가 우려 발언 영향도 있으나 달러-엔 하락이 달러화 낙폭 확대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하지만 달러-엔 110엔선이 지켜질 가능성이 커서 1천167원선에서는 매수에 나서려는 세력들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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