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日당국 시장개입에 불만커져 |
| 일시 | 2004-03-10 09:07:05 |
|
日당국 시장개입에 불만커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일부 도쿄외환시장 거래자들은 지난 새벽 일본 재무성과 일본은행(BOJ)의 시장개입에 대해 매우 껄끄러워하고 있다고 다우존스가 10일 보도했다. 일부 시장관계자들은 일본 재무성이 시장 불안정과 변동성 확대를 야기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고 다우존스는 전했다. 당국의 이같은 개입으로 실수요 거래자를 제외하고는 시장참가자들의 거래의욕을 꺾고 있다고 다우존스는 덧붙였다. 시장관계자들은 달러-엔 환율은 일본 당국이 개입한 수준인 111엔대에서 바닥권을 다질 것으로 관측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개입 여부 언급 않겠다"<미조구치> |
이전글
|
달러-엔, 110.70엔까지 하락후 반등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