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외국인 주식 순매수 미진..↑2.20원 1,174.90원 |
| 일시 | 2004-03-08 10:2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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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외국인 주식 순매수 미진..↑2.20원 1,174.9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8일 서울 환시의 미국달러화는 외국인 주식 순매수세가 미진한 영향으로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전 10시18분 현재 전주보다 2.20원 오른 1천174.9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지난주와 달리 외국인 주식 순매수 강도가 현저하게 줄었고 달러-엔이 상승세를 보이면서 역외세력이 매수에 나서고 있다며 이 때문에 달러화가 오름폭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하지만 1천175원 이상에서는 매물벽이 형성됐다며 이 때문에 달러화가 이 선 이상으로 상승은 막히고 있다고 덧붙였다. 시중은행의 한 딜러는 "달러-엔 시장에서 달러-엔 하락보다 어디까지 상승하는지 보자는 기류가 형성돼 달러-엔은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 같다"며 "이 때문에 역외세력이 계속 달러 매수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 딜러는 "달러-엔 상승을 쫓아 달러-원도 1천180원대에 있었으면 마음편히 팔 수 있을 것이라는 기분이 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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