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역외 엔-원 '숏' 닫는 여파..↑5.30원 1,175.40원 |
| 일시 | 2004-03-05 10:3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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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역외 엔-원 '숏' 닫는 여파..↑5.30원 1,175.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5일 서울 환시의 미국달러화는 일부 역외세력이 엔-원 과매도(숏) 포지션을 닫는 영향으로 레벨을 소폭 더 올렸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전 10시28분 현재 전날보다 5.30원 오른 1천175.4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엔-원이 100엔당 1천50원선에 바짝 다가서면서 일부 역외세력들이 엔-원 '숏' 포지션을 닫는 달러화 매수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 때문에 달러-엔이 111.30엔선 돌파 시도에서 한발 물러났음에도 달러-원만 상승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외국계은행의 한 딜러는 "역외세력이 어디까지 엔-원 숏 포지션을 닫을지 모르기 때문에 서울 환시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가늠하기 어렵다"며 "또 외국인 주식 순매수 관련 매물이 어느 정도일지 알 수 없어 달러화 방향이 불확실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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