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환율, 주요 교역상대국과 펀더멘털 반영해야-최중경 국제금융국장(상보) |
| 일시 | 2004-02-27 11:1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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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주요 교역상대국과 펀더멘털 반영해야-최중경 국제금융국장(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재정경제부가 서울 환시에 개입경계감을 심어주는 구두개입을 단행했다. 27일 최중경 재경부 국제금융국장은 "정부는 최근 국내 외환시장이 환율과 관련된 대내외 여건변화를 적절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환율이 주요 교역상대국과의 경제펀더멘털상 차이를 반영해야 한다는 정부의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최 국장은 "외환시장의 심리안정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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