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반등, 옵션포지션 조정 잇따라 |
| 일시 | 2004-02-27 09:5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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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반등, 옵션포지션 조정 잇따라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반등하면서 옵션 투자자들이 차익실현 및 손절매를 위한 포지션 조정을 서두르고 있다. 27일 한 일본계 브로커는 "지난 새벽 뉴욕시장에서 행사가격 105.70엔인 달러풋옵션 1년물짜리 2억달러 어치가 청산됐다"며 "달러-엔 현물이 105엔 근처로 떨어지지 않는 한 손실규모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일부 시장참가자들은 행사가격 110엔인 달러풋옵션 1억3천만달러 어치에 대해 해소거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옵션은 내달 2일 만기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달러-엔 현물값이 110엔대를 돌파하기 어렵다는 시장의 심리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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