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중, 위앤화 절상 보도 공식 부인 <런민은행 대변인>(상보) |
| 일시 | 2004-02-09 10:0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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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위앤화 절상 보도 공식 부인 <런민은행 대변인>(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중국 중앙은행인 런민(人民)은행 대변인은 9일 "중국은 위앤화 환율시스템을 개혁할 특별한 계획이나 스케줄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런민은행 대변인은 중국 위앤화(貨) 가치가 다음달중 미국 달러 대비 5% 가 량 절상될 수 있다는 차이나 비즈니스 포스트의 보도에 대해 "이는 그 주간지의 의견일 뿐 런민은행의 결정이 아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주간지는 "중앙은행이 다음달 중 위앤화 환율변동범위를 5%가량 확대시킬 것이며 2005년말엔 10%로 변동폭을 늘일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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