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G-7 회의, 유로-달러 단기 하락 요인으로 작용 전망 |
| 일시 | 2004-02-09 07:37:56 |
|
G-7 회의, 유로-달러 단기 하락 요인으로 작용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선진 7개국(G-7) 회의 결과가 단기적으로 유로-달러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관측이 확산하고 있다. 9일(한국시간) 도이치방크는 달러화가 1.25~1.24달러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수주 후 반등하기 이전에 1.20달러선까지 내려설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뱅크오브뉴욕은 G-7 성명 내용이 유로-달러를 1.20달러 밑으로 하락케 할 정도로 강도가 높지는 않지만 단기적으로 유로-달러가 1.25달러선에서 등락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한편 CSFB는 G-7이 내놓은 '말'이 '행동'으로 옮겨질 가능성은 낮다면서 G-7 회원국들이 달러화 약세 기조를 그들의 이익과 합치하지 않는다고 밝히지도 않았다고 평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연합인포맥스 월요라운드테이블-③> G7 이후 서울換市 |
이전글
|
日 당국 9일 환시 개장 전부터 엔화 매도 주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