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G7전까지 105.10엔서 강한 지지받을 듯 |
| 일시 | 2004-02-05 08: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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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G7전까지 105.10엔서 강한 지지받을 듯
(서울=연합인포맥스) 도쿄환시 딜러들은 5일 G7 이전까지 일본 정부의 개입 영향으로 달러-엔은 105.10엔에서 강한 지지를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들은 G7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으나 분명한 것은 환율정책과 관련, 기존과 다른 큰 변화가 나타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은 특히 일본은행(BOJ)의 금융정책결정회가 끝나는 날이라면서 정책결정회 결과가 이날의 최대 이슈가 될 것이라고 이들은 덧붙였다. 또 BOJ는 105.20엔에서 엔 매도 개입을 지속할 것으로 보이는 반면 일본 수출업체들은 105.60-.70엔에서 매물을 계속 출회하게 될 것이라고 이들은 예측했다. 한편 BOJ의 개입이 단행될 경우 달러-엔은 105.80엔 근처까지 오를 것이라고 이들은 내다봤다. 달러화는 오전 8시7분 현재 105.43-.46엔에 거래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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