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日 소규모 개입으로 달러-엔 전날 저점까지 밀리진 않을 듯 |
| 일시 | 2004-02-04 13:3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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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소규모 개입으로 달러-엔 전날 저점까지 밀리진 않을 듯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4일 도쿄환시에서 달러-엔이 여전히 하향 압력을 받고 있지만 일본 당국의 소규모 개입으로 전일 뉴욕환시 저점까지 밀리지는 않고 있다. 한 일본계 딜러는 미국 헤지 펀드와 연기금 펀드의 매도세로 달러-엔이 여전히 하향 압력하에 놓여 있다면서 그러나 일본 재무성이 매수에 나서고 있는 영향으로 전일 저점인 105.22엔까지 밀리지는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달러-엔 매도 세력이 시장 분위기에 떼밀려 매물을 출회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들의 세가 더욱 불어나지는 않을 것으로 분석된다면서 이를 감안할 때 이날 아시아 환시에서 달러-엔이 현 수준에 머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내다봤다. 오후 1시32분 현재 달러-엔은 105.40~.45엔에 움직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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