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臺TSMC, 올해 0.13미크론 생산설비 30% 이상 확충 계획 |
| 일시 | 2004-01-21 09:4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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臺TSMC, 올해 0.13미크론 생산설비 30% 이상 확충 계획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가 올해 0.13미크론 생산설비를 30% 이상 확충할 계획이라고 대만 디지타임스가 20일 보도했다. 디지타임스는 회사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TSMC가 올해 상반기에 새 장비를 도입할 예정이며 특히 회사측은 올해 말까지 0.13미크론 생산설비가 30% 이상 확충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TSMC의 0.13미크론 생산설비 확충작업은 8인치 팹 3, 5, 6, 8을 중심으로 단행될 것이며 상기한 공장 가운데서도 LCOS와 통신용 제품을 주로 생산하는 팹 5의 설비확충 규모가 가장 클 것이라고 디지타임스는 설명했다. TSMC와 UMC가 0.13미크론과 90nm 설비확장을 위해 지난해 ASML에 관련 장비를 주문한 바 있으며 삼성전자와 인텔, IBM, 인피니온 등도 지난해 하반기에 ALML에 대한 장비 발주량을 늘렸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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