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삼성전자 증산 불구 NAND 플래시 공급부족 현상 지속 전망 |
| 일시 | 2004-01-21 09:2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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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증산 불구 NAND 플래시 공급부족 현상 지속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삼성전자 등 주요 업체들이 생산량을 크게 늘릴 계획임에도 불구하고 올해말까지 NAND 플래시 공급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대만 디지타임스가 20일 보도했다. 디지타임스는 업계 선도기업인 삼성전자가 NAND 플래시 생산설비를 대폭 확대했지만 현물시장 공급물량은 일정 수준으로 제한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에 따라 올해말까지 NAND 플래시 메모리 공급부족 현상과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디지타임스는 삼성전자의 올해 NAND 플래시 생산량은 전년에 비해 180~200% 급증한 3만7천~4만테라바이트가 될 것으로 전망되며 대부분의 생산물량을 휴대폰과 디지털카메라 시장에 투입할 것이라는 게 업계의 관측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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