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 구조적 실업 관련 새 노동지표 검토 중 |
| 일시 | 2004-01-19 08:4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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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구조적 실업 관련 새 노동지표 검토 중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윤주 기자= 미 상무부와 노동부가 국내 기업의 해외로의 생산설비 이전 시 발생하는 실직자수를 헤아리는 새 노동지표를 개발하는 중이다. 16일 미 상무부의 한 관계자는 "미국 기업들이 해외 아웃소싱을 늘릴 때 국내에서 일어나는 정리해고 건수가 어느정도인 지를 알 수 있는 지표를 노동부 노동통계국과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에서는 지난 3년간 민간분야에서 300만명 이상의 구조적 실업이 발생, 해외 아웃소싱으로 인한 국내 일자리 영구 소멸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는 중이다. yoonju@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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