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 작년 4.4분기 성장률 추정치 잇따른 상향조정 |
| 일시 | 2004-01-19 10: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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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작년 4.4분기 성장률 추정치 잇따른 상향조정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윤주 기자= 미국 고용지표 결과로 인해 이달 초 적잖은 실망감이 시장에 퍼졌지만 올해 경제가 건실한 회복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징후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고 19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이 신문은 지난 주말 발표된 미국의 소비자신뢰도, 산업생산, 기업재고 등이 모두 호조세로 발표되면서 일부 전문가들 사이에서 지난해 4.4분기 성장 추정치를 상향조정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베어스턴스의 4.4분기 성장 전망치는 당초 5.0%에서 5.5%로 상향조정됐다. UBS투자연구소는 종전 전망치 4.5%를 이달 초 6.0%로 올렸다. 크레디스위스퍼스트보스턴(CSFB)은 이달 초반 무렵 전망치 3.7%를 5.0%로 상향조정했다. 베어스턴스의 존 라이딩 이코노미스트는 "경제가 매우 양호한 상태에 있으며 올해 들어서면서 상황이 계속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yoonju@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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