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日기업 80%가 달러 약세 우려 <경제산업성> |
| 일시 | 2004-01-16 15:4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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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기업 80%가 달러 약세 우려 <경제산업성>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일본 경제산업성은 대부분의 일본 기업들이 달러-엔이 100~105엔 범위에서 등락을 지속할 경우 실적이 저하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16일 밝혔다. 경제산업성은 최근 실시한 조사 결과 약 80%의 일본 기업이 달러-엔이 100~105엔 범위를 유지할 경우 이것이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발표했다. 경제산업성은 특히 기업들은 엔화가 달러화에 대해 추가로 강세를 띠면 순익과 자본지출 목표를 달성하는 데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하는 한편 유로화의 對달러 강세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명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11%, 유로화에 대해서는 20% 하락했으며 이에 따라 도요타 등 일본 주요 수출업체들은 달러화 약세가 순익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우려를 표명해 왔다. 한편 일본 재무성은 작년 12월26일까지 사상 최고액인 20조1천억엔(미화 1천890억달러)를 엔화 강세를 저지하는 데 사용한 것으로 추정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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