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달러화 등락, 경제지표 영향 다시 커져<BNP파리바> |
| 일시 | 2004-01-15 11: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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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달러화 등락, 경제지표 영향 다시 커져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윤주 기자= BNP파리바는 15일 외환시장이 미국의 호전된 11월 무역수지 발표 이후 관심거리가 될 만한 새로운 지표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BNP파리바는 "지난 2개월 동안 달러화가 경제지표의 영향을 그닥 많이 받았다고 볼 수는 없지만 무역수지 발표 후 반등한 것으로 보아 시장심리가 새로운 경제지표를 고대하는 쪽으로 흐르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 은행은 특히 미국의 소매판매,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 필라델피아 연방은행 보고서 등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오전 10시57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달러당 106.22엔에 움직였다.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유로당 1.2661달러에 거래됐다. yoonju@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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