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日당국 개입에 '악'..↑2.50원 1,184.90원 |
| 일시 | 2004-01-09 14:3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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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日당국 개입에 '악'..↑2.50원 1,184.9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9일 오후 서울 환시의 미국달러화는 일본 외환당국 초강력 개입으로 폭등한 달러-엔 영향으로 가파른 오름폭을 기록 중이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2시32분 현재 전날보다 2.50원 오른 1천184.9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106엔대 초반에서 한때 108엔대 초반까지 단숨에 달러-엔이 비상했다며 이 여파로 서울 환시의 달러화가 1천185원대 이상으로 올랐다고 전했다. 이들은 달러-엔 상승폭과 속도가 너무 가팔라 오히려 시장참가자들이 거래를 나서지 않고 관망했다며 일본 당국의 개입 여파로 다시 우리당국의 개입 경계감도 강해져 달러화가 밑으로 가기 힘들 수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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