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101.25엔선 무너지면 95~97엔으로 밀려날 것 <모건스탠리> |
| 일시 | 2004-01-06 13:03: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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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101.25엔선 무너지면 95~97엔으로 밀려날 것 <모건스탠리>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앤드류 바티스트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는 101.25엔선이 무너질 경우 달러-엔이 95~97엔까지 급격히 밀려날 수 있다고 6일 전망했다. 바티스트 애널리스트는 달러-엔이 중기 목표범위인 104~106엔을 찍고 1차 중기 저항선인 111.50엔까지 반등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그러나 지난 1999년 11월 저점인 101.25엔이 무너질 경우 95~97엔까지 급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오후 1시1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달러당 106.11~.17엔에 움직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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