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개입 경계로 강세 유지..↑1.50원 1,184.30원 |
| 일시 | 2003-12-16 09:5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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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개입 경계로 강세 유지..↑1.50원 1,184.3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6일 오전 서울 환시의 미국달러화는 전날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강세 여파와 개입 경계감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날보다 3.20원 오른 1천186원에 개장된 후 오전 9시55분 현재 전날보다 1.50원 상승한 1천184.3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전날 NDF서 달러화가 현물기준으로 1천186원서 마쳤다며 이 때문에 서울 환시의 개장가가 전날대비 강세였다고 전했다. 이들은 또 개장부터 국책은행 매수세가 나타나면서 시장분위기를 얼려 놓았다며 또 전날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 체포의 긍정적 효과가 사라지면서 주가가 약세로 돌아서고 외국인도 주식 순매도에 나서는 등 증시여건은 달러화 상승에 우호적이라고 덧붙였다. 일중 달러화 변동폭은 1천182-1천187원이 예상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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