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美 지난주 인터넷 소매판매 전년비 27% 증가 |
| 일시 | 2003-12-11 08:3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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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지난주 인터넷 소매판매 전년비 27% 증가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윤주 기자= 지난주 미국 북동부 지역에 닥친 폭설로 인터넷 소매업체 매출이 27% 상승했다고 10일 시장조사기관인 콤스코어네트웍스가 밝혔다. 콤스코어네트웍스는 지난 주 선물 용품 등 인터넷으로 판매된 상품이 총 20억2천만달러로 전년 동기 15억9천만달러에 비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 기관은 미국의 북동부지역 소비자들이 지난 주 폭설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아마존닷컴이나 e베이 등을 통해 연휴 쇼핑을 대신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yoonju@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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