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단칸 호전시 하락압력 받을 듯 |
| 일시 | 2003-12-11 10:4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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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단칸 호전시 하락압력 받을 듯
(서울=연합인포맥스) 도쿄환시 딜러들은 일본은행(BOJ)의 분기별 경기관측 보고서인 단칸의 결과가 호전될 경우 하락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11일 말했다. 이들은 익일(12일) 단칸 결과가 발표된다면서 결과가 예상보다 호전된다면 달러-엔이 108엔 아래로 재차 내려앉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단칸 결과가 달러-엔 107.80엔 붕괴 여부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이들은 전망했다. 이들은 이날 달러화는 저항선은 108.50엔, 지지선은 107.80엔에 각각 설정된 상태라고 전했다. 달러화는 오전 10시40분 현재 108.24-.30엔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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