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구두개입 영향 강세..↑2.50원 1,188.60원 |
| 일시 | 2003-12-09 09:5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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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구두개입 영향 강세..↑2.50원 1,188.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9일 오전 서울 환시의 미국달러화는 재정경제부의 구두개입 여파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날보다 0.40원 오른 1천186.50원에 개장된 후 1천191원까지 올랐다가 오전 9시55분 현재 전날보다 2.50원 상승한 1천188.6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재경부의 구두개입 여파로 1천190원선을 한 차례 넘어섰으나 은행권의 차익매물실현이 이뤄지면서 레벨이 다운됐다며 전날 일본 환시 개입 여파로 달러-엔 상승여지도 있는 만큼 1천185원선은 바닥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외국계은행의 한 딜러는 "빠지면 사겠다는 심리가 시장에 강하다"며 "달러-엔 상승까지 가세한다면 1천190원선을 다시 한 차례 넘을 수 있다"고 예상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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