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방향고심..↑3.10원 1,193.90원 |
| 일시 | 2003-12-05 10:4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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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방향고심..↑3.10원 1,193.9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5일 오전 서울 환시의 참가자들이 미국달러화 방향을 고심하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전 10시40분 현재 전날보다 3.10원 오른 1천193.9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달러-엔 추가 하락이 막히고 거래소 주가가 약세를 보이면서 1천190원대 초반에서는 달러화 과매수(롱) 플레이가 편한 양상이라며 하지만 다음주초 10억달러까지 추정된 차액결제선물환(NDF)픽싱 매물과 추가 글로벌 달러 약세 등에 기대 서울 환시의 달러화 하락기대는 여전하다고 전했다. 이들은 개장초 당국과 한 차례 공방으로 당국의 의지가 확인됐기 때문에 1천190원선에서 추가 하락은 조심스럽다며 롯데그룹으로 번진 정치자금 수사에 따라 거래소 주가가 어떻게 움직일지와 달러-엔 동향에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롯데그룹 여파가 커져 주가 낙폭이 깊어질 경우 여타 다른 재료가 없는 환시 상황이 지속되면 이 재료가 달러화 매수에 힘을 실어주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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