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엔 약세, 개입 우려..↑1.90원 1,192.70원 |
| 일시 | 2003-12-05 09:4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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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엔 약세, 개입 우려..↑1.90원 1,192.7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5일 오전 서울 환시의 미국 달러화는 엔화 약세와 당국 개입 우려로 강보합세를 보였다. 이날 미 달러화는 전날보다 3.20원 오른 1천194원에 개장된 후 오전 9시43분 현재 전날보다 1.90원 상승한 1천192.7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전날 뉴욕 환시에서 달러-엔의 추가 하락이 막히면서 일단 글로벌 달러 약세에 의한 서울 환시의 달러화 하락부담이 덜어졌다며 외환당국의 개입 우려까지 가세해 개장부터 반발매수세가 나왔다고 전했다. 이들은 전날과 달리 차액결제선물환(NDF)픽싱 매물이나 외국인 주식 순매수 관련 매물이 작아 달러화 하락시도를 현실화할 만한 재료가 마땅히 없다며 다만 아시아 환시에서 달러-엔 동향을 좀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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