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당국 개입 우려..↓4.10원 1,191.20원 |
| 일시 | 2003-12-03 09:4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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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당국 개입 우려..↓4.10원 1,191.2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3일 오전 서울 환시의 미국달러화는 엔화 강세로 하락했으나 1천190원선에서 나올 수 있는 당국 개입에 대한 경계감으로 추가 하락에 대해서는 주춤거리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전 9시40분 현재 전날보다 4.10원 내린 1천191.2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전날 뉴욕 환시에서 달러화가 유로화에 대해 사상 최저치로 하락하면서 엔화에 대해서도 약세를 보였다며 이 때문에 서울 환시의 달러화도 원화에 대해 하락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이번주 들어 달러화가 1천190원선을 목표가로 한 하락세를 계속 보이고 있다며 하지만 외환당국의 개입 우려 때문에 1천190원선을 두고 추가 하락시도를 벌이기 아직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1천190원선 하향돌파는 달러-엔의 추가 하락, 거래소 주가의 810선 돌파, 외국인 주식 순매수세 강도 등의 주변여건의 도움이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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