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당국 발언에 하락제한..↑0.10원 1,202.90원 |
| 일시 | 2003-11-25 15:5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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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당국 발언에 하락제한..↑0.10원 1,202.9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5일 오후 서울 환시의 미국달러화가 외화당국의 발언 영향으로 하락하지 못하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3시50분 현재 전날보다 0.10원 상승한 1천202.9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달러-원이 전날까지 상승세를 보이다가 이날 주춤거리는 가운데 외환당국에서 달러화 매도개입은 없다고 밝힌 것은 달러화의 상승을 더 바란다는 의미로 시장에 해석됐다며 1천200원선에 강력한 지지선이 형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당국의 의지가 배경인 것으로 추정된 매수주문들이 1천203원선 아래 포진했다며 시장은 지금 당국이 '스무딩 오퍼레이션'에 나서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오후 연합인포맥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윤여권 재정경제부 외화자금과장은 최근 서울 환시의 달러-원 급등과 관련, 달러화 매도개입에 나설 상황이 아니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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