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외화유동성, LG카드 문제 파장 없어-한은 |
| 일시 | 2003-11-24 15:3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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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유동성, LG카드 문제 파장 없어-한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한국은행은 LG카드의 유동성 위기에 따른 파장이 외화유동성 문제를 야기할 상황이 아니라고 밝혔다. 24일 한은의 한 관계자는 "LG카드 문제가 외화유동성에 미치는 영향이 없다"며 "지금과 올 초 상황이 다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올초에는 경상수지가 적자인 가운데 북핵, SK사태 등이 불거져 해외차입이 어려웠다"며 "하지만 지금은 경상 흑자가 지속되고 외자유입도 이상이없는 가운데 차입여건에도 변화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 초에는 북핵, SK글로벌 분식회계, 카드사 불안 등이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면서 국내 금융시장이 불안했던 것은 물론 해외차입여건도 어려웠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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