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모터트렌드, 도요타 프리우스 '올해 베스트 차종' 선정 |
| 일시 | 2003-11-21 08:5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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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트렌드, 도요타 프리우스 '올해 베스트 차종' 선정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윤주 기자= 도요타의 하이브리드 차종인 프리우스가 자동차 전문잡지 모터트렌드(Motor Trend)의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차'로 선정됐다. 모터트렌드는 1997년 12월말 출시된 이 차를 베스트 차량으로 선정하며 연료 효율성 극대화, 배기량 극소, 남다른 성능 등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형 자동차의 조건을 갖추고 있음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하이브리드 차량은 전기-휘발유 혼용엔진을 사용하고, 시동은 전기에 의해, 주 행은 휘발유에 의해 각각 이뤄져 연료절감 효과가 15∼50%로 일반 차량에 비해 뛰어 나며 배출가스량도 훨씬 적어 연료전지차와 함께 대표적인 환경친화적 미래형 차로 주목받고 있다. 도요타는 프리우스의 새 모델이 출시된 후 12개월 동안 약 4만대가 팔려나갈 것으로 기대했다. 프리우스는 지난해 총 2만119대가 팔렸다. yoonju@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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