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필요하다면 환시개입에 나설 것' <日재무> |
| 일시 | 2003-11-19 21:1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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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하다면 환시개입에 나설 것' <日재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다니가키 사다카즈 일본 재무상은 환시개입여부에 대해 확인해주지 않았지만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개입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19일 다니가키 재무상은 "최근 환율 움직임이 매우 가파르게 변하는 것이 사실"이라며 "시의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우리의 태도에는 어떤 변화도 없다"고 강조했다. 다니가키는 이날 환시개입 여부에 대해 묻자, "언급할 수 없다"고 답변했다. 하지만 환시 거래자들은 일본은행(BOJ)이 재무성을 대신해, 달러-엔이 지난 2000년 11월 이후 가장 최저치인 107.86엔 이하로 떨어지자 환시개입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달러-엔은 런던환시에서 107.59엔까지 하락했다가 109.12엔으로 되오른 후 현재 108.78엔에서 거래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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