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日 5년만기 국채 강세 예상 |
| 일시 | 2003-11-11 09:5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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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5년만기 국채 강세 예상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윤주 기자= 일본의 5년만기 국채가 8주래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수익률 급등에 힘입어 이틀연속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블룸버그는 11일 투자자들이 8주래 최고수준인 수익률을 선호하며 무려 1조9천억엔(미화 174억달러)에 달하는 국채수요가 촉발되고 있다고 전했다. 전날 일본 채권시장의 5년만기 국채수익률은 0.728%를 나타내 정부가 발행하는 신규 국채 쿠폰금리가 이전 0.6%보다 약간 높은 0.7%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반영했다. 후지자산운용의 엔도 시게루 펀드매니저는 "0.7%의 쿠폰금리는 투자자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인 수준"이라며 "중앙은행이 적어도 2005년 3월까지는 금리를 인상할 것 같지 않다"고 말했다. 재팬본드트레이딩에 따르면 전날 쿠폰금리 0.6%의 5년만기 국채 수익률은 2bp 내려간 0.73%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9월12일 이후 최고치인 지난주말 0.76%에 비해 3bp 낮은 수준이다. yoonju@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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