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담합 있었다면 신한카드는 아닐 것'-신한銀 관계자 |
| 일시 | 2003-11-07 17:4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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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합 있었다면 신한카드는 아닐 것'-신한銀 관계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신한은행의 한 관계자는 신한카드와 B은행간 통화스왑 거래 관련 의혹이 제기된 것에 관해 "담합이 있었다면 신한카드는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7일 신한은행의 한 관계자는 "신한카드에 이번 통화스왑거래 관련 이상징후에 대해 코멘트했다"고 밝힌 뒤 "신한카드는 정상적인 거래를 한 것이고 담합이 있었다면 'B'은행과 'P중개회사가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신한카드는 거래가 끝난 후 강력하게 'B'은행측에 항의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한카드는 이날 오후 시장금리보다 높은 금리로 ABS를 발행하기 위해 사전에 공모를 했다는 것은 자사 입장에서 볼 때 회사의 손해를 일부러 발생시키는 일이기 때문에 금리에 관한 사전 공모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외신에 공식해명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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