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유로화, 4주내 1.0800달러까지 하락 가능<BNP파리바> |
| 일시 | 2003-11-06 08:3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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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화, 4주내 1.0800달러까지 하락 가능 (서울=연합인포맥스) 박윤주 기자= BNP파리바의 한스 주엔터 레데커 외환전략 담당 대표는 5일 유로화 보유를 뒷받침할 만한 재료가 없기 때문에 유로매도세가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유로화가 향후 4주 안에 유로화에 대해 1.1000달러나 1.0800달러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내주에 발표되는 공장재수주실적과 생산성 통계지표가 뉴욕증시와 달러가치를 크게 지지하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미국의 기준금리가 인상될 것이라는 기대가 거래자들 사이에서 일찌감치 일고 있다며 세계 금리기조가 바뀌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는 미국의 노동시장 역시 반전했다며 미국 신규실업보험청구자수가 월간 3천명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yoonju@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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