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코메르츠방크, "론스타에 외환銀 지분매각 수주내 종료" <블룸버그> |
| 일시 | 2003-10-29 21:1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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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르츠방크, "론스타에 외환銀 지분매각 수주내 종료" <블룸버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클라우스 피터 뮤엘러 코메르츠방크 CEO는 미국계 펀드인 론스타와 향후 수주 내에 외환은행의 지분 매각 협상을 끝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29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미 외환은행의 보유지분 32.6% 중 절반 이상을 매각하기로 한 코메르츠방크는 14.75%의 지분을 앞으로 계속 줄일 계획이다. 뮤엘러 CEO는 전날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론스타와 협상 중이며 몇 주 내에 결론이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메르츠방크는 지난해 133년 이래 첫 손실을 기록한 이후 유럽 역외 자산들을 처분해왔고 자사의 주요 사업부문에 속하지 않은 자산들을 줄여오고 있다. 한편 이 은행은 지난 98년 7월에 외환은행의 29.8%의 지분을 처음으로 매입해 한국의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한국계 은행을 매입한 첫 외국계 은행이었으나 이후 외환은행의 손실이 코메르츠은행에 타격을 입혔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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