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이동통신 기지국용 반도체시장 축소전망 |
| 일시 | 2003-10-29 08:1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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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 기지국용 반도체시장 축소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이동통신 기지국 설비용 반도체시장 규모가 오는 2007년까지 감소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고 실리콘스트레티지스가 시장조사기관인 인-스탯/MDR을 인용해 28일(이하 동부시간) 보도했다. 인-스탯/MDR은 올해 23억달러 수준인 전세계 이동통신 기지국용 반도체시장 규모가 매년 8.8%의 비율로 축소돼 오는 2007년에는 16억달러를 소폭 하회하는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인-스탯/MDR은 이동통신 기지국용 반도체시장 규모가 지난 2002년 25억9천만달러로 정점에 달한 이후 점차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기지국 수명이 비교적 긴 점을 시장 축소 전망의 주된 이유로 꼽았다. 인-스탯/MDR은 또 이동통신장비 제조업체들이 비용절감을 위해 반도체업체에 가격인하 압력을 가하고 있는 점과 기술발전으로 동일한 통화량을 제어하는 데 필요한 반도체 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 점도 시장축소 전망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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