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하나로통신 외자유치 납입금 서울換市에서 중립 처리-재경부 |
| 일시 | 2003-10-21 15:2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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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통신 외자유치 납입금 서울換市에서 중립 처리-재경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재정경제부는 하나로통신이 뉴브리지-AIG컨소시엄과 체결한 11억달러 규모의 외자유치 납임금의 환전과 관련, 서울 외환시장에 중립적 처리할 것이라는 기본 입장을 밝혔다. 21일 재경부의 한 관계자는 "하나로통신의 외자유치안이 주주총회에서 불과 몇시간 전 승인돼, 현재로는 먼저 상황파악을 해봐야 한다" 며 "하지만 정부의 기본적인 입장은 환율에 급변동이 일어날 수 있는 정도의 물량이면 중립적 처리에 나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론 스타의 외환은행[004940]인수 대금관련 환전은 거의 처리가 끝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후 하나로통신이 뉴브리지-AIG 컨소시엄과 체결한 11억달러 규모의 외자유치계약이 임시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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