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환율보고서 제출 연기는 부시 亞 방문과 무관"<美 재무> |
| 일시 | 2003-10-17 08:4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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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보고서 제출 연기는 부시 亞 방문과 무관"<美 재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미국 행정부가 반기 환율정책 보고서 제출 연기는 조지 부시 대통령의 아시아 방문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고 AP통신이 16일(이하 동부시간) 보도했다. 존 스노 미 재무장관은 주요 교역 상대국의 환율관행에 대한 반기 보고서의 의회 제출시기를 연기키로 한 재무부의 결정은 부시 대통령이 아시아 방문중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과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와 회합하는 것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찰스 슈마허 민주당 상원의원 등은 그러나 재무부의 환율관련 보고서 제출시기 연기는 행정부가 미국과 일본, 중국 정상들의 회합을 앞두고 껄끄러운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기존의 입장에서 한 걸음 물러난 것이라고 비판해 왔다. 한편 존 스노 재무장관은 오는 30일 재무부가 의회에 환율보고서를 제출한 직후 상원은행위원회에서 주요 교역국의 환율관행과 미국의 정책에 대해 증언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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