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엔 강세.물량부담 약보합..↓0.70원 1,146.60원 |
| 일시 | 2003-10-13 09:5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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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엔 강세.물량부담 약보합..↓0.70원 1,146.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주초인 13일 오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엔화 강세와 물량부담으로 하락압력이 우위이나 개장전부터 나온 외환당국의 구두개입성 발언으로 낙폭은 제한받아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지난주보다 0.30원 내려서 개장한 뒤 오전 9시49분 현재 지난주보다 0.70원 떨어진 1천146.6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도쿄와 뉴욕 환시가 각각 휴장이기 때문에 달러-엔 움직임에 별 영향이 없을 것 같다며 또 외환당국의 개입의지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나 달러화 낙폭은 여전히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재신임 정국도 국내 증시를 약보합세로 만들었을 뿐 별다른 영향이 없는 것 같다며 외국인은 초반 주식 순매도에서 순매수로 돌아섰다고 전했다. 하지만 지난주 확인됐듯이 업체들은 물론 외국인 주식 순매수 관련 매물부담이 지속되고 있어 시장에서는 심리적 지지선인 1천145원선으로 바닥이 낮아질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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