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엔-원 환율, 100엔당 1,050원선 넘어서 |
| 일시 | 2003-10-09 10:2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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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원 환율, 100엔당 1,050원선 넘어서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엔-원 재정환율이 달러-엔 환율의 하락에도 외환당국에 의한 개입으로 만들어진 달러-원 환율의 하방경직성으로 100엔당 1천50원선을 넘어섰다. 9일 엔-원 환율은 오전 10시20분 현재 1천50.51원을 기록했다. 엔-원 환율의 최근 최고치는 외환은행[004940] 최종고시 기준으로 지난 4월3일의 1천56.83원이다. 환시 참가자들은 당국의 엔-원 디커플링 전략에 따라 달러-엔은 하락했으나 달러-원은 오히려 반등했다며 이 때문에 엔-원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4월에는 북핵불안으로 달러-원과 달러-엔이 각각 1천185원에서 1천260원까지, 116엔에서 121엔까지 급등했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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