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당국 개입으로 점진적인 하락..↓2.60원 1,148.50원 |
| 일시 | 2003-10-08 10:12:20 |
|
<서환> 당국 개입으로 점진적인 하락..↓2.60원 1,148.5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8일 오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외환당국의 의지를 실은 국책은행의 매수세와 달러-엔의 지지로 추가 하락은 주춤한 상태를 보였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전 10시11분 현재 전날보다 2.60원 내린 1천148.5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역외에서 좀 팔고 있으나 국책은행의 매수로 역내세력과 업체들은 관망하고 있다며 일본쪽에서 당국자의 구두개입이 나오고 닛케이가 빠지면서 달러-엔이 지지돼 1천150원선이 붕괴됐다고 급락할 장세는 아닌 것 같다고 내다봤다. 이들은 달러-엔 추가 하락이나 역외세력의 적극적인 매도세가 없다면 1천148-1천50의 레인지를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
다음글
|
美달러, 투기세력 엔차익매물로 109.60엔 위서 거래 |
이전글
|
달러-원, 35개월만에 최저치..1,148.6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