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1,170원 후반 환율, 거시경제 큰 부담 없었다"-한은 국감자료 |
| 일시 | 2003-09-25 14:2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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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원 후반 환율, 거시경제 큰 부담 없었다"-한은 국감자료
-수출 부담시, 환율 안정 도모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한국은행은 지난 5월 이후 달러-원 환율이 7월말 1천170원 후반 수준으로 내렸으나 수출이 여전히 증가세를 보이는 등 당시 환율 수준이 거시경제운용에 큰 부담을 주는 정도로 보지 않았었다고 밝혔다. 25일 한은은 2003년 국정감사요구자료에서, "지난 3-4월중 북핵문제 등으로 큰 폭 상승했던 달러-원 환율이 5월 이후 대규모 외국인 주식 투자금 유입 등으로 내림세를 보여 7월말 현재 1천170원 후반 수준에서 등락하고 있다"고 언급한 뒤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한은은 앞으로 시장의 과도한 불안심리나 외국인투자자금의 급격한 유입 등에 따라 환율이 크게 하락할 경우 수출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시장수급조절 등을 통해 환율의 안정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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