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업체네고로 오름폭 줄여..↑2.50원 1,152.60원 |
| 일시 | 2003-09-24 10:1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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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업체네고로 오름폭 줄여..↑2.50원 1,152.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4일 오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엔 약세 영향으로 상승출발했으나 고점매물에 오름폭을 줄이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날보다 3.40원 높은 1천153.50원에 개장한 뒤 1천154.50원까지 올랐다. 이후 달러화는 오전 10시9분 현재 전날보다 2.50원 오른 1천152.6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엔 약세, 외평채 발행 통한 지속적인 당국의 스무딩오퍼레이션 의지 표출 등으로 달러화가 상승출발했다며 하지만 1천155원 근처부터 업체 네고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외국인도 주식 순매수세를 재개해 달러화 하락압력에 가세하고 있다며 이 때문에 달러화가 1천150원선까지 다시 다가설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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