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1,151원선 개입 우려..↓0.40원 1,150.90원 |
| 일시 | 2003-09-23 15:3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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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1,151원선 개입 우려..↓0.40원 1,150.9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3일 오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오전에 1천151원선에서 나온 외환당국의 스무딩오퍼레이션 경험으로 이 선 언저리에서 횡보했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3시30분 현재 전날보다 0.50원 내린 1천150.9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일부 달러화 과매수(롱) 구축 세력들이 달러화 매수에 나서고 있지만 번번이 고점에 업체 네고가 나오고 있다며 이 때문에 달러화 상승이 막히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하지만 1천151원선에 당국의 개입 경계감이 있어 낙폭은 깊어지지 않고 있다며 달러-엔이 큰 변동하지 않는다면 1천150원선은 지켜지며 끝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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