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당국과 신경전 계속..↓0.80원 1,170.20원 |
| 일시 | 2003-09-18 13:5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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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당국과 신경전 계속..↓0.80원 1,170.2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8일 오후 서울 외환시장의 참가자들은 1천170원선을 두고 당국과 신경전을 계속하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1시47분 현재 전날보다 0.80원 내린 1천170.2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달러-엔 116엔선 붕괴 가능성이 커지면서 다시 시장에 1천170원선을 깨려는 시도가 가시화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외국인 주식 매매규모가 미미하고 당국의 개입 의지가 걷히지 않는 한 달러화 낙폭은 제한될 것이라고 딜러들은 말했다. 이들은 아직 오전의 횡보세가 깨질 만한 재료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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