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차익매물에 오름폭 축소..↑3.10원 1,173.10원 |
| 일시 | 2003-09-15 15: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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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차익매물에 오름폭 축소..↑3.10원 1,173.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5일 오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은행권의 차익매물에 오름폭을 줄였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3시2분 현재 지난주보다 3.10원 오른 1천173.1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엔화 약세, 외국인 주식 순매도, 태풍피해 우려 등으로 달러화 과매수(롱) 플레이가 시도됐다며 하지만 업체 결제가 우위가 아닌 상황으로 고점에서 은행권의 차익매물이 나왔다고 전했다. 시중은행의 한 딜러는 "엔화 약세가 유지되고 있고 외국인 주식 순매도세 등을 감안했을 때 1천172원선까지 오름폭이 줄어들 것 같지는 않다"며 "1천170원선이 다시 한번 지지된 이상 시장에 점진적인 '롱 플레이'가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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