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미조구치, "여전히 엔 강세 요인 없다" |
| 일시 | 2003-09-12 09:5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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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조구치, "여전히 엔 강세 요인 없다"
(서울=연합인포맥스) 미조구치 젠베이 일본 재무성 국제담당 재무관(차관급)은 여전히 엔화 가치가 강세를 보일 이유가 없다고 12일 밝혔다. 미조구치 재무상은 선진 7개국(G7)의 입장은 환율이 경제펀더멘털에 의해 움직여야한다는 것이라면서 또 G7은 환율이 안정적으로 등락하길 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과도한 환율 상승은 적절치 않다면서 외환시장의 움직임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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