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롱' 포지션들의 하락시도..↓1.60원 1,169.90원 |
| 일시 | 2003-09-09 15:4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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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롱' 포지션들의 하락시도..↓1.60원 1,169.9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9일 오후 서울 외환시장의 미국달러화는 달러화 과매수(롱) 포지션인 거래자들의 하락시도로 저점을 낮추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후 3시40분 현재 전날보다 1.60원 내린 1천169.9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업체 네고와 외국인 주식 순매수 관련 매물을 가진 쪽에서 달러화 매물을 내놓으면서 1천170원선 붕괴 시도를 하고 있다며 하지만 결제수요도 나오고 있고 외환당국에서 물량흡수도 조금씩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1천170원선 밑으로 낙폭이 얼마나 깊어질지 부정적이라고 말했다. 시중은행의 한 딜러는 "추석 연휴 동안 어떤 상황이 발생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1천170원선을 깨는 것이 어떤 의미인 줄 모르겠다"며 "장막판에는 달러화 과매도(숏) 포지션 세력들에 의해 시장 자율적으로 낙폭을 줄일 여지가 있다"고 내다봤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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