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BOJ개입 여파로 1,170원선 지지..↑0.50원 1,174.80원 |
| 일시 | 2003-09-04 10:59: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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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BOJ개입 여파로 1,170원선 지지..↑0.50원 1,174.8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4일 오전 서울 외환시장의 참가자들은 일본은행(BOJ) 개입 여파로 1천170원선 하락시도를 자연스럽게 접었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전 10시57분 현재 전날보다 0.50원 오른 1천174.8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일본 외환당국이 개입을 단행해 115.80엔이던 달러-엔이 116.40엔대로 올랐다며 이 때문에 서울 환시의 달러화도 반등했다고 전했다. 시중은행의 한 딜러는 "달러-엔 상승으로 달러화 과매도(숏)이던 은행권에서 '숏 커버'가 나오고 있다"며 "이 때문에 달러화가 1천175원대까지 올랐지만 매물이 대기된 상태이기 때문에 추가 상승은 부담된다"고 말했다. 이 딜러는 "1천170원선 하락돌파는 자연스레 유보됐다"며 "고점에서 어느 정도의 매물이 나올지 관건"이라고 예상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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